Training sessions to be offered on immigration issues - Korean

January 6, 2014

Louisville

거의 10년 전, 급격한 이민의 증가와 붕괴된 미국 이민 시스템의 결과로 인해 지역 교회들이 새로운 도전들에 직면하게 되면서 제 216차 미국 장로교 총회 (2004)는 이민 담당 사무국 (Office of Immigration Issues)의 창설을 인가해 주었다. 이것으로 인해 몇년 후에는 정의로운 이민을 위한 장로교인들 (Presbyterians for Just Immigration)이라 불리는 후원 동맹이 형성되었다.

이제, 이러한 시도들을 다음 단계로 이끌어 올리기 위한 조치들이 취해지고 있다.

다가오는 두 번의 교육 기회들은 훨씬 많은 장로교인들로 하여금 그들의 지역에 들어오는 새로운 사람들에게 다가설 수 있도록, 그리고 이민자들의 권리들을 충분히 인정해 주기 위한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무장시켜줄 것이다:

  • 2월 21-23일: 뉴욕 시의 북부 지역에 있는 Stony Point Conference Center에서
  • 3월 6-9일: 오스틴 장로 신학 대학원에서

미국 장로교를 위한 이민 관련 이슈들의 코디네이터인 테레사 와그너 (Teresa Waggener)는 이 교육 기회들이 우리나라 도처에서 이민 개혁을 위한 일에 헌신하고 있으며, 또한 그들의 지역 안에 살고 있는 이민자들의 필요들을 알리는 일에 준비되어 있는 장로교인들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려는 의도를 지니고 있다고 말한다.

이 교육 시간들은 이민 담당 사무국 (the Office of Immigration Issues)과 정의로운 이민을 위한 장로교인들 (Presbyterians for Just Immigration)의 운영위원회에 의해 준비되고 있다.

와그너는  “우리 이민 담당 사무국은 이민 문제와 관련하여 일을 하고 있는 그룹들에 자료들을 제공해 주고 또한 그들을 격려하고 싶습니다. 나는 이번 교육 기회들을 통해 그러한 그룹들과 우리 사무국이 연결될 뿐 아니라, 또한 우리 믿음의 공동체들 안에서 이민 이슈들과 관련하여 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지닌 새로운 그룹들이 창설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라고 말한다.

와그너는 또한 이번 교육 기회들이 이민자 장로교인들에게 연방 이민 과정을 탐색할 수 있는 도구들을 제공해 줄 수 있기를 소망한다. 그녀는 이 교육을 통해 “장로교인들이 그들 지역에서 비슷한 종류의 일을 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그녀는 이 교육의 결과로 인해 “우리가 서로를 위해 기도”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와그너는 “많은 장로교인들이 이민과 관련하여 좋은 일을 하고 있지만, 더 통합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라고 말한다. 이민 네트워크는 이민과 관련하여 행진이나 집회와 같은 후원 행사를 계획하고 있는 교회들을 연결해줄 것이다. 이 네트워크는 또한 장로교인들로 하여금 그들이 살고있는 지역 안의 이민자들을 어떻게 지지해줄 수 있는지에 관한 아이디어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예를 들어, 많은 교회들이 영어를 가르쳐주는 교실들을 제공해 주고 있다. 또 어떤 교회들은 그들 교회 건물 주위의 땅들의 일부를 지역 사회를 위한 밭으로 만들어서 이민자들이 그들 문화에 고유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어떤 교회들은 컴퓨터 교실을 열어 미국에 온지 얼마되지 않은 자들이 직장에 원서를 낼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또한 자기 나라에 있는 가족 식구들과 연락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와그너는 “장로교인들이 이민자들을 위해 나서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모든 다양한 방법들을 후원할 수 있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고 말한다.

교육 기회들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포함될 것이다:

  • 미국 이민 정책에 관한 교육
  • 이민에 대해 미국 장로교가 어떻게 반응해 왔는지에 대한 역사와 총회의 정책
  • 성서적 반추. 여기에는  더 포용적인 예배의 기획이 포함됨.
  • 공동체를 조직하는 기술들. 여기에는 메시지 개발, 지원자 모집, 후원, 팀 조직이 포함됨.

두 번의 교육 기회 모두 참가비는 무료이다. 하지만 참가자들은 교통/항공 경비와 음식과 숙박비 (Stony Point는 100불, 오스틴 신학 대학원은 아직 결정되지 않음)를 지불해야 한다. 이 교육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은 가능할 수도 있는 재정적 지원을 위해 자기 교회나 노회에 연락해 보면 좋을 것이다.

관심있는 사람들은 정의로운 이민을 위한 장로교인들의 운영 위원회 회원인 Piper Madison(pimmadison@gmail.com) 에게 연락을 바란다. 이메일을 보낼 때에는 제목란에 “PFJI Training”이라고 기록하며, 다음의 사항들에 대해 간략하게 언급해 주기 바란다:

  • 이민 이슈들과 관련된 일에 대한 당신의 부르심
  • 이민이나 다른 사회 정의 이슈들과 관련하여 당신이 현재 몸담고 있는 활동들
  • 당신이 이번 교육 기회를 통해 얻은 아이디어들과 정보를 당신이 살고 있는 지역 사회에 접목시키기 위한 방법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면, 테레사 와그너(Teresa.waggener@pcusa.org or 502-569-5372)에게 연락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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