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 to Face with God’s call-Korean

October 17, 2014

Louisville

하나님의 부르심과 대면하여

에바 스팀슨,  장로교 사무 총회국 (OGA) 연락관

30년 전에, Katie Kelly Hopper와 그녀의 남편인 James Harmon Hopper는 달라스에서 있었던 Face to Face 행사—사역지를 찾기 위한 일종의 장로교 행사—에서 세 개의 소형 교회를 공동으로 섬기라는 부르심을 발견했다. 이것이 그들을 위한 첫 부르심이었다.

이 두 사람은 신학교 졸업반이었다. Kathie는 “우리는 Austin Seminary에서 운전해 갔습니다.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라고 회고했다.

이번 여름, 일리노이주의 몬티셀로에서 임시 목회직을 끝낸 후, 그녀는 다시 Face to Face 행사에 참여했다. 인터넷을 통해 연결시켜주고 안내해주는 미국 장로교의 시스템인 Church Leadership Connection (CLC)에 의해 지원을 받은 올 해의 행사에는 디트로이트 총회 기간 동안 65명의 지원자들과 75개의 기관들이 참여하였다.

미국 장로교 총회 사무국의 리더십 개발 코디네이터이며 CLC 책임자인 SanDawna Ashley는 올해 디트로이트에서 있었던 Face to Face 행사가 “이러한 유형의 가장 큰 행사였다”고 말한다.

하퍼는 “나는 아마도 15번의 인터뷰를 했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러한 인터뷰들 중 하나의 결과로 인해, 그녀는 펜실베니아 주의 Philipsburg제일 장로교회에서 10월 1일로부터 목회를 시작했다.

공천 위원장을 맡았던  Jeff Eyet는 2011년부터 위임 목사가 없던 필립스버그 교회가 하퍼를 만날 수 있어서 기뻐하고 있다고 말한다. 비록 150명의 성도들로 구성된 교회가  디트로이트에 아무도 보낼 수 없었지만, 이 교회의 공천 위원회는 Face to Face행사를 가장 잘 이용할 수 있는 창조적인 방법들을 찾았다.

총회에 참석하고 있던 헌팅돈 노회의 두 리더들—총무 조이 카우프만과 목회 위원회 연락관 케이트 실만--이 Face to Face행사에서 이 교회를 대표했다. 그들은 많은 후보자들을 만났으며, 하퍼를 포함하여 8-10명에 관한 정보를 가져왔다.

하퍼는 필립스버그 공천 위원회의 전략이 마음에 들었다. 그녀는 “후보자들은 자신들이 찾고 있는 교회가 어느 정도 건강한 교회인지를 알고 싶어합니다”라고 말한다. 종종 노회 총무들이 그들 지역에 있는 교회들의 역사를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정보를 줄 수 있는 최상의 출처들이기도 하다.

하퍼는 카우프만과 실만과의 대화를 통해 제일 장로교회가 “사랑스럽고 건강한 교회”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녀는 또한 실만이 기도로 대화를 시작한 것에 감사를 표했다: “그분의 기도는 매우 아름다웠고 감동적이었으며, 그 노회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주었습니다.”

필립스 장로교회가 하퍼에게 마음이 들었던 또 하나의 이유는 공천 위원회가 후보자들을 위해 준비한 사진들과 다른 정보들을 담은 플레시 드라이브 때문이었다. 그 플레시 드라이브에는 CLC를 통해 파일처리된 그 교회의 Minister Information Form과 가장 최근의 연례 보고가 들어 있었다. 하지만, 가장 좋았던 것은 그 교회의 성도들이 자기들의 교회에 대해 좋아하는 이유들을 표현해 주는 사진첩과 그것에 대한 설명이었다고 하퍼는 말한다.

Eyet는 공천위원회가 후보자들에게 그들 교회와 공동체에 대해 약간의 시각적 이미지들을 주고 싶어했다고 말한다. 그는 “우리는 시각적 사회에서 살고 있습니다. 글로된 자료들을 동반하는 사진들을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라고 말한다.

사진첩은 하퍼의 마음을 끌게 한 제일 장로교회의 모습들을 돋보이게 했다. 그것을 통해 하퍼는 그 교회가 가족을 강조하고, 좋은 음악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반대로 교회가 하퍼를 마음에 들어한 이유는 그녀의 음악적 재능과, 가족을 중시하는 사역 때문이었다. Eyet는 이것은 “하늘에서 연결시켜 준 만남이었습니다”라고 말한다.

샌도나 애쉴리는 하퍼의 경우와 같은 이야기들이 Face to Face행사의 가치를 드러내 준다고 말한다. 이 행사는 “얼굴을 맞대고 볼 수 있게 해주며,” 다른 방식으로는 일어날 수 없는 연결 고리를 가능하게 해주는 기회들을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

샌도나는 총회 기간에 열린 이 행사가 특별히 성공적이었으며, 그 이유가 교육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채플린이나 장로교 선교국과 같이 교회가 아닌 기관들에 지원하는 것에 대한 웍샵이 있었다. 섬길 곳을 찾는 자들은 더 나은 결과들을 얻기 위해 그들의 PIF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일대일 코치를 받았다.

이러한 새로운 교육적 요소는 신학 훈련을 받은 자들이 중간 공의회들과 교회들에서 풀타임 자리들을 찾는 비율이 이전보다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 반응한 것이다. 애쉴리는 미래의 행사들이 계속해서 목회자들과 교회들을 연결시켜주겠지만, 또한 후보자들이 그들의 기능과 경험을 더 다양한 고용 장소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한다.

하퍼는 교육적 요소로 인해 올해의 Face to Face행사가 자기가 1983년에 처음 참석했던 행사보다 훨씬 좋았다고 말한다.

2015년에는 두 번의 Face to Face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몬트리에트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리는 Worship and Music Conference에서 한 번, 그리고 7월 28-30일에 낙스빌에서 열리는 Big Tent기간 동안에 또 한 번.

Face to Face행사에 관해 혹은 CLC에 대해 더 알고 싶으면, 샌도나에게 연락하라 (502-569-5730 혹은 sandawna.ashley@pcus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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