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WCRC General Secretary stresses solidarity to bring change-Korean

October 31, 2014

Louisville

개혁 교회 세계 연맹 (WCRC) 의 새로운 사무 총장이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연대를 강조하다.

WCRC의 새로운 사무 총장으로서 크리스토퍼 퍼거슨 목사가 갖고 있는 주요 목표들 중의 하나는 세계를 변화시키기 위한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 긴밀한 관계를 함께 강화시키는 것이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것은 세계의 변화를 위한 교회의 변화입니다. 우리들 중 아무도 스스로는 도래해야 할 변화들을 일으키기 위한 힘을 모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의식적으로 하나님의 동행을 추구해야 하지만, 또한 서로를 필요로 합니다.”

퍼거슨은 지난 주 루이빌과 남부 인디애나에 있는 미국 장로교 사무실들을 방문하는 동안 그러한 협력을 강화하는 일에 힘썼다. 정서기를 포함하는 다양한 직원들이 미국 장로교의 사명과 사역에 대해 상세히 나누었으며, 퍼거슨은 WCRC의 미래를 위한 그의 비전에 대해 언급했다.

퍼거슨은 “개혁 교회들의 정체성과 증언, 그들이 가지고 있는 광범위한 다양성, 그리고 그들이 ‘매우 급진적으로 세계에 다가가는 ’ 방법들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캐나다 연합 교회에서 안수를 받았으며, WCRC는 108개의 국가들에 존재하는 229개의 교단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는 또한 이것과 동일하게 중요한 것이 고통 당하고 있는 교회들과 연대하고, 모든 인류와 연대하고, 지구 자체와 연대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함께 하지 않는다면, 경제와 인종과 성별과 관련된 불의를 포함하는 모든 문제들을 종합적으로 혹은 온전히 볼 수 없을 것입니다.”

퍼거슨은 “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장이 온 세상이라면, 우리는 모든 자원들을 동원해야 합니다”라고 말한다. 그는 캐나다와 중동과 라틴 아메리카의 다양한 지역들, 그리고 유엔에서 사역을 하였다.

8월에 WCRC의 사무총장이라는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기 전에, 퍼거슨은 캐나다 연합 장로교회를 위해 콜롬비아에서 섬겼다. 그는 폭력의 한 복판에서 에큐메니컬 프로젝트를 감당하는 한 사람이었다.

퍼거슨은 미국 장로교가 WCRC에 가져다 준 선물들과 재능들에 대해, 특별히 “급진적으로 포괄적인 교회가 되는 이슈들과 관련하여” 동기를 부여하는 역할을 감당한 것에 대해 칭송했다. “당신들의 상황에서 행하고 있는 일들은 참으로 고무적이었습니다.”

전직 미국 장로교 정서기였으며, 전에 WCRC의 의장으로 섬겼던 Clifton Kirkpatrick은 사무 총장 공천을 위한 공천 위원장이었다. 그와 파슨스는 WCRC 행정 위원회의 현행 회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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