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 명의 비 동반 어린이들이 온두라스와 과테말라와 엘 살바도르에서 도망치고 있다.  많은 어린이들이 미국에 도착하고 있으며, 회계 년도 말까지 60,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미국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통령은 이 상황을 인도주의적 위기라고 말했다. 연방 정부 기관들, 국토 안보부, 난민 재정착 부서를 통한 보건 복지부는 이러한 필요에 응답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며 수고하고 있다. 아버지로서 그리고 할아버지로서, 나는 아리조나와 텍사스의 보유 시설들에 어린이들로 넘쳐나는 모습과, 그 안에서 놀고 자는 어린이들의 사진들을 보며 경악하게 되었다. 나는 이 어린이들이 다른 나라로의 힘든 여정을 떠난 순간과, 그들을 떠날 수 밖에 없게 만든 것들로서 그들이 겪어야만 했던 가난과 폭력과 학대의 깊이를 상상하면서 그들의 부모들로 인해 마음이 아팠다. 나는 하나님께서 그들의 여정 가운데 함께 하셨다는 것을 안다. 이 어린이들은 밀수업자들에 의해 해를 받기가 쉬웠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지금 살아서 미국에 있다. 이것은 그들의 부모들과 친구들의 기도, 그리고 그들에 관한 기사들을 보면서 비록 그들의 이름을 모르지만 그들이 오고 있다는 것을 알았던 당신과 나와 같은 사람들의 기도 때문이다. 장로교 전통에 의하면,  교회는 어린이들이 믿음 안에서 성장하도록 온 교회가 함께 양육하기 위해 가족과 언약을 맺는다. 우리는 서로의 자녀들을 돌본다. 우리는 그들의 안전과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한다. 우리 국경에 도달하는 어린이들은 우리 자녀들보다 양육이 덜 필요한 자들이 아니며, 하나님의 형상을 덜 닮은 자들도 아니다. 시간을 내어 이 위기에 관한 다음의 사실들을 읽고, 기도하는 가운데 우리의 돌봄을 받기 위해 도착한 이 어린이들에게 당신이 어떻게 양육을 제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당신의 가족 및 교회와 상의하기 바란다. 미국 장로교 총회 정서기, 그래디 파슨스 목사 사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