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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14 - YEA as a liturgical response - Korean

August 8, 2014

8월에는 우리 가족의 삶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 내 딸이 사우쓰 캐롤라이나의 클린톤에 위치한 Presbyterian College에서 채플린으로 섬기도록 새로운 부르심을 받았다. 따라서 그녀의 가족이 우리 집을 떠나 그곳으로 이사할 것이다. 이것으로 인해 나는 2013년 3월에 태어나서 우리와 함께 살아온 나의 손자 Dylan을 매일 볼 수 없을 것이다. 나는 지난 몇 개월 동안 딜란을 통해 내가 배운 몇 가지를 나누고 싶다.

전례적 반응 (liturgical response)으로서의 “YEA.” 딜란은 전주곡에, 찬송가에, 사람들의 기도에, 설교에, 평화의 인사를 나누는 것에 “YEA”라고 큰 소리로 반응했다. 비록 나도 예배 시간의 어느 부분에서 “아멘”으로 반응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하나님께 “YEA”라고 말하는 것과는 같지 않다. 하나님 그렇습니다! 나는 당신에 대해 노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나님 그렇습니다! 나는 당신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나님 그렇습니다! 제 친구를 치료해 주십시요. 하나님 그렇습니다! 이 사람들을 창조하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나는 “YEA”라는 단어가 개정 예배 모범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세계에 대한 확증으로서의 “WOW.” 개미들이 “wow”이고, 비행기도 “wow”이다. 당신이 만질 수 있는 것들은 모두 “wow”이다. 당신이 만져서는 안되는 것들은 두 번 “wow”이다. 창세기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다시 발견하고 싶다면, 아장아장 걷는 아이와 함께 한 두 블락을 걸어 보라. 지구의 아름다움이 단순화되고 확장될 것이다. 새들은 단순히 노래하고 공중을 날라다니는 것만이 아니라, 관계에 대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바울에 의하면 온갖 피조물들이 회복되기를 기다리며 신음하고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피조물이 자신을 한 아이에게 소개할 때에는 씩하고 미소를 보낸다.

고백으로서의 “UT-OH.” 중력의 발견은 우리 모두에게 도전이 될 수 있다. 피조 세계는  그 자체의 어떤 규칙들을 지니고 있다. 음식을 그릇에서 떨어 뜨리면, 바닥에 떨어지고 만다. 아이가 신발을 벗을 줄 안다는 것은 또한 유모차에서 내리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과들이 있다는 말이다. UT-OH는 중력과 짓궂음을 나타낸다. 우리는 그것을 떨어짐/타락 (the fall)이라 부른다. 그렇지 않은가? 이것은 또한 항상 가르칠 수 있는 순간이 있다는 말이다. 부모들이 자녀에게.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Y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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