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 장로에 관하여: 당신의 신앙 이야기를 나누기

January 15, 2015

Louisville

미국 장로교에서 사역 장로가  되는 것은 공천 위원회에서 걸려오는 전화보다 훨씬 일찍 시작된다. 하나님은 수많은 방법들을 통해 우리가 “네, 제가 여기 있습니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시점까지 이끄시기 위해 일해오셨고, 지금도 일하고 계신다.

안수 및 위임을 받는 모든 사람들에게 던지는 첫 세 개의 헌법 질문들이 이것을 반영해 준다. “가장 기본”은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의 관계이다. 우리의 사역은 성경 속의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의해서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주되심과 구세주이심을 알게 되는 개인적 신앙의 여정 속에서 경험하는 심오한 것들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 이야기를 잘한다거나, 말할만한 가치가 있는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자들로 여기지 않지만, 사실 그것은 결코 사실이 아니다.

우리 각자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놀라운 여정의 산물이며, 그것은 당회로서 함께 모일 때에 자연스럽게 흘러 나오게 된다. 우리는 우리로 하여금 우리만의 독특한 신앙의 표현을 할 수 있게 해 준 모든 사람들과 경험들을 종종 과소평가한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사역 장로가 되기 오래 전부터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을 어떻게 친밀하고 사랑스럽게 형성해 오셨는지를 간과한다. 사역 장로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활동들 중의 하나는 개인 신앙 고백문을 쓰고 공유하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서, 우리는 영적 지도자들로서 하나님과 교회를 섬기라는 부르심을 받아들이는 순간까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 각자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일해오셨는지에 대한 통찰과 이해와 감사를 표현할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은 아주 훌륭한 유머 감각과 타이밍을 가지고 계신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의 목적들을 위해 다른 시간에는 당회에서 함께 일하기로 선택하지 않을 수도 있었던 남녀를 함께 모으신다. 성령 하나님의 영감을 통해, 그러한 모든 놀라운 경험들은 함께 결합되어 하나님의 계획을 성취하는데 있어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양육하고 안내하고 지시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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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 이야기를 잘한다거나, 말할만한 가치가 있는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자들로 여기지 않지만, 사실 그것은 결코 사실이 아니다. 우리는 우리 마음과 영혼 안에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우리가 어디에서 언제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는지를 설명하기 시작하면서 우리는 사역 장로로서의 삶을 경험하기 시작한다. 우리가 우리의 신앙 이야기들을 나눌 때에, 그러한 이야기들이 모두 비슷하게 들릴 수 있지만, 각각의 이야기는 독특하고 각 사람이 사역 장로로서 섬기는 과정에서 기여하는 관점들에 감사할 수 있는 렌즈를 제공해준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야기들을 나눌 때, 우리는 다양성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 같은 자들을 통해 어떻게 일하실 수 있는지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어떤 사역 장로들은 장로교나 개혁 교회가 아닌 곳에서 성장하기도 했을 것이다. 또 어떤 사람들은 대학 시절, 결혼, 혹은 피난처에 들어가기 까지 예수님을 알지 못했을 수도 있다. 어떤 이들은 교회에서 성장하고, 주일학교에 빠지지 않고 다녔으며, 학습 세례를 받았지만, 그들의 믿음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했거나 예수 그리스도께 헌신된 삶을 살지 못했을 수도 있다. 사역 장로들이 함께 모일 때, 그 모임은 성령께서 연합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시는 영적 작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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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contact Martha Miller at martha.miller@pcusa.org and browse the Ruling Elders Web site.

우리의 신앙 고백을 작성하고 우리의 이야기들을 나눔으로서,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더 잘 이해하고, 그들에게 감사하며, 형제와 자매들로서 함께 일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발견하게 된다. 영적 여정들에는 경계가 없다. 당신이 어디에 살고, 어디에서 자랐고, 어느 학교를 나왔는지가 중요하지 않은 것과 같이 연령이나 성별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야기들을 나눌 때에, 우리는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의 이해를 확장시키시고, 우리로 하여금 더 깊고 더 의미있는 복음의 표현들에 열려지도록 하기 위해 어떻게 일하시는지에 감사할 수 있게 된다.

리차드 존슨 목사는 42년 동안 미국 장로교 목사로 섬겨왔다. 그는 15년 전에 사역 장로들을 위한 훈련 커리큘럼을 만들었으며, 이것은 Great Rivers 노회에서 지난 6년 동안 훈련 교재로 사용되어 왔다. 최근에 이 커리큘럼은 집사들의 독특한 사역을 포함시키는 것으로 확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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