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 장로에 관하여: 사역 장로 및 재단 이사들

November 16, 2015

Louisville

First Presbyterian Church의 이사회가 열리는 중간에, 교회 자금을 투자하는 것과 관련하여 동의가 이루어짐에 따라 대화가 활기를 띄게 되었다고 가정해 보자. 그들이 계속 진행해 나가려 준비하는 가운데, 자기들이 어떻게 그러한 결정을 내리고 행동을 취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새로운 이사가 질문을 한다. 이사장인 Rusty McDonnell은 이사회는 당회의 허락이나 자문이 필요하지 않으며, 돈을 투자하는 것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것은 이사회의 일부분이라고 말하면서 그 새로운 이사를 안심시키려 한다.

교회의 재단 이사들은--당회와 별개로 모이든지 아니면 모두가 당회에 속해 있든지—당회가 그들에게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위임하는 것에 대해서만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당회와 이사회와의 관계를 고려할 때, 교회의 활동 사역 장로들로 구성된 당회가 교회의 전체 사역에 대해 책임을 지며 또한 권한을 갖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목사에게 유보된 몇 가지 사역을 제외하고. 따라서 교회의 재단 이사들은--당회와 별개로 모이든지 아니면 모두가 당회에 속해 있든지—당회가 그러한 책임을 위임할 때에만 결정을 내릴 수 있다.

교회 사역을 위해 재단 이사들의 은사들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대한 선택은 주로 스타일의 (때로 신뢰의) 문제이다. 어떤 교회들에서는, 활동 장로들의 일부가 재단 이사들로 지정되며, 그들은 당회의 위원회로서 그들에게 위임된 책임을 행사한다. 당회의 위원회로 기능하는 재단 이사회의 결정은 어떤 다른 위원회의 활동과 같이 정규 과정을 통해 당회에 의해 승인을 받는다. 또 어떤 교회들에서는, 이사회가 거의 항상 별개 조직으로 만난다. 당회는 특정한 사역의 영역에 대해 이사회에 책임을 위임함으로서 그들의 활동을 암묵적으로 승인할 수 있다.

재단 이사회가 있는 교회
내가 섬긴 적이 있는 대부분의 교회는 “별개의”이사회가 있었다. 내가 “별개의”라는 말을 붙인 이유는 앞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이사들은 당회에 의해 그들에게 위임된 권한만을 가지기 때문이다. 내가 현재 섬기고 있는 교회의 당회는 매월 첫 주 월요일에 만나며, 이사들은 매월 세째 주 월요일에 만난다. 그리고 매년 두 번은 저녁 시간에 당회와 이사회가 (집사들과 더불어) 함께 만난다. 우리는 또한 때로 특별한 모임들을 위해 함께 모이기도 한다.

재단 이사회에는 회장, 부회장, 회계 (우리 교회는 직원을 통한 지원이 꽤 잘되고 있지만 이 사람이 교회 회계도 겸하고 있음), 그리고 비서가 있다. 이 임원들은 재단 이사회 자체에 의해 선출된다. 1400명이 되는 교회의 직원 지원에는 회계 장부와 관련된 모든 것을 처리하며 선출된 재단 이사 회계에게 정보를 제공해 주는 “직원”으로서 회계, 교회 행정 담당자, 그리고 행정 목사가 포함된다. 재단 이사들의 다른 책임들에는 우리 교회의 여러 몇몇 사역들 (the food pantry board, the child development center board, the camp board, the personnel and stewardship committees)에 연락관들로 섬기는 일이 포함된다.

당회는 교회의 재정 및 법과 관련된 일들에 대한 책임을 재단 이사회에 위탁하였다. 재단 이사들은 예산을 세우지 않지만 (이것은 당회의 권한이다), 재단 이사회는 당회의 청지기 위원회와 함께 예산을 검토한다 (monitor). 재단 이사들은 또한 우리 교회 시설들에 대해 첫 번째 책임을 진다.

재단 이사회 및 사역 장로에 대한 헌법적 자문을 위해--특별히 법인과 관련하여--,규례서 G-4.01을 참조하세요.

이러한 여러 기관들은 많은 대화를 통해 신뢰를 유지하고 있다. 한 명의 재단 이사가 매 당회에 참여한다. 각 그룹의 회의록이 서로에 의해 검토된다. 우리는 최근에 자본 마련 행사를 개최했다. 우리가 건축을 시작하는 날짜 및 작정 헌금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고려하고 있었을 때, 당회는 재단 이사들의 경험들로부터 도움을 얻기 위해 공동 회의를 개최하였다.

관계가 잘 유지되고 의사소통이 원할하기만 하다면 어떤 접근법도 일관성있고 열매 맺는 사역으로 나아갈 수 있다. First Presbyterian Church 재단 이사회의 가상 이사장인 Rusty McDonnell의 경우에, 그는 부회장을 통해 교정을 받았다. 부회장은 프로젝트를 위한 열정 및 결정은 흥분되는 것이지만, 이사회는 모든 사람들이 모이는 다음 당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었다.


Chandler Stokes목사는 미시건 그랜드 래피즈에 있는 Westminster Presbyterian Church의 담임 목사이다. 그는 30년 이상 동안 목회를 해왔고, 25-1,400명에 이르는 시골, 교외, 그리고 도시 교회들에서 사역을 했다. 그는 그의 일을 사랑한다.

For more about the information provided here, please contact Martha Miller at martha.miller@pcusa.org and browse the Ruling Elders website.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