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섬기고 있는 노회 안에서 몇몇 새로운 신앙 그룹들이 생겨나고 있다. 한 그룹은 자신의 그룹이 형성되고 있는 동안에 그 그룹을 섬기기 위해 안수를 받은 한 목사에 의해 인도를 받고 있다. 또 한 사람은 자기 공동체의 목사가 되기 위해 위임 사역 장로 (CRE)가 되고 있는 과정에 있다. 나는 전에 목회 위원회에서 섬긴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을 보면서 안수의 목적과 기원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