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ittee seeks tools to help congregations engage in interfaith relationships - Korean

January 27, 2016

Louisville

위원회가개체교회들이종교간관계들에참여하는것을돕기위한도구들을구하다

에바스팀슨, OGA  연락담당자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장로교인들이 노숙자들을 위한 집들을 짖고 기아와 싸우기 위해 유대인들과 모슬렘들 및 다른 기독교인들과 함께 했다.

뉴욕 시티에서는 유대인들과 장로교인들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사이의 분쟁에 대한 다른 측면들을 고찰해보는 책 연구 모임들을 주선해 왔다.

조지아 주 Lithonia에서, 흑인 장로교인들이 이슬람 및 아프리카 전통 종교들을 갖고 있는 나라에서 온 리더들의 말을 경청하고 그들로부터 배우고 있다.

1월 20-22일 사이에 루이빌에서 열린 에큐메니컬 및 종교간 관계 총회 위원회 (the General Assembly Committee on Ecumenical and Interreligious Relations [GACEIR])모임에서 나눈 이러한 실례들은 미국 장로교 개체 교회들이 종교간 활동들에서 점점 중대한 역할을 맡고 있다는 것을 돋보이게 해주었다.

Lithonia 제일 아프리칸 장로교의 목사인 Mark Lomax는 “우리 교회가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하려면, 종교간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그 미래의 중요한 부분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기 교회의 종교간 참여에 대해 스카이프를 통해 위원회에 말했다.

이 모임을 기획한 자들이 Lomax및 자신들의 지역에서 종교간 참여를 위해 노력하는 다른 지도자들 초청하여 그들의 경험들에 대해 나누게 하였다. 이러한 지역 교회들의 이야기들을 듣는 것은 The Interreligious Stance of the Presbyterian Church (U.S.A) [미국장로교의종교간입장]-다른 신앙을 지닌 자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확증한 문서--을 제 222차 미국 장로교 총회 (2014)가 승인하면서 시작된 과정의 한 부분이다.

미국 장로교 총회 사무처의 에큐메니컬 관계 책임자인 Robina Winbush 목사는 “지난 2년 동안, GACEIR은 ‘교회가 어떻게 이러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제기해왔습니다”라고 말한다.

이전 모임들에서는 위원회가 중간 공의회들 및 신학 교육 기관들 안에서 행하는 종교간 참여에 초점을 맞추었다. 교회들이 종교간 입장 (Interreligious Stance)에 참여하는 것을 돕기 위해, GACEIR의 1월 모임을 기획한 자들은 오래 동안 종교간 참여에 관여해 온 교회들을 찾았다.

기획팀의 한 사람으로서 노쓰 캐롤라이나 샬롯에 위치한 Statesville Avenue Presbyterian Church의 Amanthan Barbee목사는 “우리는 실제로 그러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모셔오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위원회가 모델들과, 자원들, 그리고 교회들에게 힘을 실어 줄 수 있는 기타 도구들을 제공해 줄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인디애나폴리스에서의 종교간 참여에 관해 말하기 위해, GACEIR은 Second Presbyterian Church의 부목사인 Brian Shivers와  Nur-Allah 이슬람 센터의 Mikal Saahir를 초대했다. 두 사람은 이 도시의 종교간 협력을 위한 센터 (CIC)에 관여하고 있다.

Saahir은 9/11 공격을 “종교간 관계를 위한 분기점”이라 불렀다. 시민들의 연합을 돕기 위해, CIC는 강사들의 사무국을 통합했다. Shivers목사는 이것을 교회들과 다른 그룹들을 방문하여 “다양한 종교적 관점에서 종교간 참여의 중요성에 대해 말할 수 있는”사람들로 구성된 “살아있는 자원”으로 묘사했다.

Shivers목사는 두려움이 종교간 관계에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말했다. 사람들은 “내가 종교간 관계에 관여하면, 내가 믿는 것을 포기해야 합니까?”라는 의문을 갖는다.

Lomax 목사도 동의했다. 그는 그의 아틀란타 지역 교회에 의해 주최된 종교간 토론은 종종 예배당을 가득 메웠다고 말했다. 그러한 대화에 관심있는 방문자들이 그 지역에서 몰려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떤 성도들은 “우리가 더 이상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 느꼈기” 때문에 떠나기도 했다. 그리고 종교간 행사들은 인근의 교회들로부터 거의 호응을 받지 못했다.

그는 “다른 전통들에 개방되어 있는 자들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고 말했다. “당신이 다른 신앙을 지닌 사람들을 환영하고 더욱 깊은 수준에서 그들과 관련을 맺기 시작할 때, 그들이 당신에게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염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두려움을 물리치기 위해, Shivers목사는 그의 성도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한다: “종교간 참여를 통해 당신은 크리스천으로서 당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최상의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다른 종교 전통을 지닌 사람들과의 대화는 종종 자신의 신앙에 대해 더 깊은 통찰력으로 이끌어 준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슬람으로 개종한 Saahir는 할머니가 장로교인이었다. 그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가족들, 동료 직장인들, 친구들과 종교간 관계 속에서 살고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그들은 비위협적인 방식으로 자신들의 종교적 차이점들에 대해 말하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맨하탄의 Upper West Side에 위치한 West End 장로교의 Alistair Drummond목사는 85명으로 구성된 그의 교회와 유대교 회중들 사이의 관계가 진전되고 있는 것에 대해 말했다. 그들은 교회 건물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 가장 크게 도전이 되었던 것은 두 회중들 사이에 신뢰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었다고 그는 말한다.

하지만 “비지니스 관계로 시작한 것이 그 이상으로 발전되었습니다”라고 그는 말한다. 그는 그것을 반 유대주의 및 인종차별에 의해 야기된 상처를 치유하는 “영적 우정”으로 묘사한다.

건물을 공유하던 것이 예배를 공유하는 단계로 진전되었다. 지난 6월 사우쓰 캐롤라이나 찰스톤의 어느 교회에서 총격이 발생한 후에, 그 유대교 회중이 악을 대항하는 “연대감을 보여주기 위해” 장로교 이웃들을 그들의 금요 저녁 예배에 참석하도록 초청하였다.

회중들은 또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사이의 분쟁에 대한 다른 측면들을 고찰해보는 일련의 책 연구 모임들에 참여했다.

GACEIR 회원들은 그들이 초대한 강사들로 하여금 종교간 참여를 위해 지역 교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들을 제안하도록 장려했다.

Drummond목사는 Interreligious Stance문서에 포함된 행동단계들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장로교인들이 다른 신앙을 지닌 사람들과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더 많은 행동 단계들을 더하게 되면 그 문서가 더 강화될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그 문서가 다루지 않은 한 가지는 “다중 종교적 정체성을 지닌 경험”이라고 그는 지적한다. 예를 들어, 자신을 불교 신도 및 기독교인이라 말하는 사람 말이다. 특별히 젊은이들은 종종 다양한 종교들의 영적 통찰력 및 관행들을 사용한다.

Second Presbyterian Church에서 청소년 사역을 하고 있는 Shivers목사는 십대들이 자신들이 겪고 있는 신앙 갈등을 다음과 같이 묘사한다고 말했다: “내 신앙이 내가 다른 전통으로부터 배운 아름다운 어떤 것에 대해 말할만한 좋은 어떤 것을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나는 내 조상들의 신앙 전통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GACEIR기획팀원이며 Salem 노회의 기독교 교육사인 Dianna Wright은 The Interreligious Stance를 “시작” 및 “작업 문서”로 묘사했다.

이 문서는 “우리가 세상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기를 추구하는 가운데 우리와 다른 신앙을 지닌 형제 자매들과 더 충실히 연계하고자 하는 우리의 결의에 형식 (form)과 정체성 (identity)을 부여해 줍니다”라고 그녀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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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té busca herramientas para ayudar a congregaciones ser partícipes en relaciones interreligios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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