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byterians called to take a stand against sexual and gender-based violence - Korean

October 20, 2016

Louisville

성적 및 성별 기반 폭력에 대항하는 장로교인들

에바 스팀슨,
총회 사무국 통신인

세계건강조직(WHO)은 보고하기를 여성 3명중에 한 명은 신체적 및 성적 폭력을 경험하는데 이중 친밀한 파트너로부터의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한다. 그러나 온 세계의 교회와 그룹들의 운동이 이 골치 아픈 통계를 바꾸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10월 18일 루이빌 총회 센터에서 있었던 점심모임에서 연설한 푸라타 음바노-모요 박사는 “목요일에는 검정 옷을: 강간과 폭력이 없는 세상을 향하여” 운동 조직자로서 퍼져나가는 이 운동을 지원하여줄 것을 미국장로교인들에게 호소하였다. 세계교회협의회(WCC)와 함께하는 Women in Church and Society의 프로그램 총무인 모요는 여성과 소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폭력을 대항하는 신호로 목요일마다 검정 옷을 입을 것을 참석자들에게 호소하였다. 

모요의 발표는 미국장로교회 총회 에큐메니칼 및 종교 간 관계 위원회 모임의 한 부분이었다. 

그녀는 말하기를 목요일의 검정 옷 입기 조직위는 “여성폭력은 우리 세대에 가장 큰 인권침해”라고 믿습니다. (영화배우 Patrick Stewart를 인용) 

세계건강조직은 성적 및 성별 폭력을 정의하기를 강간 및 강간미수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성적 학대 및 착취, 강제 결혼, 가정폭력, 성매매, 여성 성기절단, 그리고 신체적, 성적, 혹은 심리적 해 와 고통을 동반한 다른 행위들을 말한다. 

이러한 행동들은 전쟁이 훑고 지나간 지역에서 강간이 하나의 무기로 자주 사용됨이 마치 유행인듯 일어난다. 그러나 이 이슈에 종사하는 WCC 그룹들은 발견하기를 “가장 평화로운 나라에서조차 여성의 몸은 전쟁터와 같다,”고 모요는 이야기한다.

모요는 말라위에서 성장하였고 9살에 성적 학대를 당하였다고 전한다, “저는 누구에게도 그 일을 말할 수 없었어요, 저의 어머니에게도 말입니다,” 그녀는 전한다. “그 나이에는 너무나 혼란스러워서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지도 몰랐습니다.” 그녀는 이러한 경험이 정상적인 발생이었는지 궁금하였다고 한다 – “여자 아이라면 누구든지 예상되는 일인 것처럼.” 

지난 8월, 그려는 나이지리아 교회협의회에서 목요일에는 검정 옷 입기 운동을 시작하도록 초청되었다. 시작 행사에 모인 약 250여명의 사람들에게 그녀는 자신이 학대 받은 이야기를 전하였다. 많은 여성들이 연설 후 그녀에게 다가왔다. 

“저는 이것이 저의 이야기만이 아닌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말한다. “그 이야기는 수 많은 여성들의 이야기였습니다. 저의 취약한 모습을 보임이 중요하였던 것은 다른 이들이 그들의 목소리를 찾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적 및 성별 폭력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절대 쉽게 이야기할 수 없는 일입니다,” 모요는 말하기를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이슈들을 논의할 필요가 있고 여성과 여자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행동을 취하여야 한다고 추가하여 전한다. 

“교회 안에서 교회 사람들의 폭력이 존재합니다,” 그녀는 말한다. “성적 학대를 둘러싼 침묵의 음모가 이를 지속하게 하여 줍니다.” 

목요일에 검정 옷 입기 캠페인은 WCC 여성과 함께 한 교회의 에큐메니칼 10년 (1988-1998)기간 동안에 처음 시작되었고, 그리고 2013년 대한민국에서 있었던 10회 WCC 총회에서 다시 시작되었다.  

이는 전세계에 비슷한 운동으로 전개되었다. 아르헨티나에서는 Plaza de Mayo 어머니들이 조직하여 군사 독재정권(1976-1983)기간 동안 “사라진” 어린이들을 항의하였다. 이스라엘에서는 검정 옷을 입은 여성들이 전쟁과 폭력을 항의하며 철야를 하였다. 남아프리카에서는 백인여성들이 인종차별정책을 항의하며 검정 허리띠 매기 운동을 펼치었다.

“미국장로교회는 성별 폭력 및 성적 학대에 대한 이슈를 지난 수년간 다루어 왔습니다,” 미국장로교 총회 사무국 에큐메니칼 관계 책임자인 로비나 윈부쉬는 말한다. “이는 글러벌 에큐메니칼 공동체에 참여하는 초청으로서 강간과 폭력이 없는 세상을 예정하신 하나님을 증언하는 일입니다.”  

윈부쉬는 추천하기를 장로교인들이 Thursdays in Black운동에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지원은 “목요일 날 검정 옷을 입고 사진을 찍어 소셜 미디어에 올리고 세상에 이야기함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모요는 말하기를 Thursdays in Black이 현재 WCC에서 시작된 “정의와 평화의 순례”와 맥을 같이 한다고 전한다. 

우리는 순례를 이야기 합니다. 이 뜻은 우리는 함께 걷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아프리카 잠언을 인용한다: “만약 당신이 빨리 가고 싶으면 혼자 가라. 만약 당신이 멀리 가고 싶다면 함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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