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장들의 개정안 투표, 재앙대책, 목적이 있는 미팅을 위한 토론

November 16, 2016

Louisville

“총회 후 일년 동안의 노회 책임들”을 다룬 워크숍에서 노회장 컨퍼런스 참석자들에게 2017년 6월 25일은 매우 중요한 날이라고 전하였다. 

노회장 컨퍼런스는 10월 30-31일 켄터키 주 루이빌에서 진행되는 미국장로교 2016교회정치 컨퍼런스 바로 전에 동시에 진행되는 세 개의 중간 공의회 지도자 행사 중 하나이다. 

다음 6월 25일에는 미국장로교회의 모든 171개 노회들이 222회 총회(2016)에서 통과된 규례서의 16개 개정안 투표를 마치게 된다. 

워크숍 리더이고 카유가-시라큐즈 노회 서기/정보통신 담당인 스티브 플랭크Steve Plank목사는 노회장 들에게 각 노회에서 어떻게 투표과정이 공평하고 효과 있게 진행될 수 있는지 팁을 제공하였다.   

첫 번째 스텝은 40쪽의 개정안 패킷을 받고 배포하는 일이라고 그는 말한다. “투표하기 전에 충분한 시간 동안 읽을 수 있도록 확인하여 주어야 합니다.”    

어떤 개정안은 길기에, 그는 추가하여 말하길, “각 개정안이 무엇을 말하는지 간단한 요약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른 고려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거수 혹은 서면으로 투표할 것인가?  각 개정안을 하나씩 따로 투표하는가 혹은 종합적인 동의안으로 투표하는가? 어떤 노회들은 논쟁이 있는 항목들을 꺼내어서 따로 하나씩 투표한다고 플랭크는 말한다. 또 다른 선택은 투표를 여러 번의 노회 미팅에 나누어서 하는 것이다.   

발표자들의 시간을 제한 할 것인가, 아니면 개정안에 대한 찬반론을 번갈아 발표하게 할 것인가? “만약에 노회 토론이 뜨거워진다면, 발표자들에게 노회장을 바라보며 발표하여야지 서로를 대상으로 논의하지 말 것을 상기시켜야 합니다,” 플랭크는 말한다. “그리고 노회장으로서 기억할 것은 토론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것입니다.” 

노회장 컨퍼런스의 다른 워크숍에서는 장로교 재앙 보조회 (PDA) 직원이 나와서 최근 재앙 상황에 대한 PDA 최신 정보 및 노회들이 PDA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하였다. 미국 국내 안에서 현재 도움이 필요한 곳들은 북 캐롤라이나와 웨스트 버지니아의 허리케인 매튜 홍수 피해지역, 텍사스의 홍수와 토네이도, 오클라호마 토네이도, 그리고 캘리포니아의 산불 지역 등이다.        

“여기에는 또한 개별적인 교회 (예를 들어 화재)사건들로서 뉴스에 다루어지지는 않았지만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들이 있습니다,” PDA 국내 재앙대책 담당자인 짐 커크Jim Kirk는 말한다. 

그는 제안하길 노회들이 PDA대표들을 초청하여 워크숍, 노회 전체 재앙 위원회 조직, 그리고 장로교 여성조직의 도움을 받아 재앙 준비 훈련의 이점을 챙길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더 이상 투표하지 않습니다-우리는 무엇을 하여야 할까요?”라는 제목의 워크숍에서는 참여자들이 노회 미팅에서, 특별히 급한 용무가 없는 경우를 포함하여, 좀 더 적극적인 목적과 참여 의식을 가지고 임하는 방법을 논의하였다. 

엘리자베스 노회의 임시 리더인 쉐릴 개일란Cheryl Galan목사는 참석자들에게 말하기를 최근에 밀워키 노회가 미술박물관에서 모였다고 한다. 개일란은 말한다, “이는 훌륭한 생각으로서 노회가 세상에 들어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밀워키 노회미팅은 루터교 목사이며 유명한 저자 및 연설가인 나디아 볼츠-웨버Nadia Bolz-Weber를 초청하여 300명이 모였다고 개일란은 말한다. “그 공간이 꽉 찾습니다.”  

개일란은 노회장들이 팀을 조직하여 “노회 미팅이 목적을 갖고 의도적으로 준비되어야”함을 장려하였다. 노회 미팅에서 일어나는 사건은 중요합니다. 그녀는 말한다. “왜냐하면 이것은 바로 회중에게 미치는 영향에 바람을 불어 넣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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