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공의회 리더들이 변화하여 미국장로교회가 ‘반 인종차별 다문화 기관’ 만들기 도전을 받다

November 16, 2016

Louisville

미국장로교회 노회 및 대회 지도자들이 2016 교회정치 Polity컨퍼런스의 본회의에서 그들 교단의 백인 특권의식을 주의 깊게 관찰하였다.  

그리고 참여한 대부분이 이러한 사실의 불편함을 바라보았다. 

“장로교인의 몸짓과 말투”로 치우친 안수 시스템은 백인 회중의 목사를 그 기준으로 훈련하고 있고; 미팅들은 항상 영어로 진행되며; 사례 보상 시스템은 각 회중만이 오직 감당할 수 있는 결론이고; 예배와 의사결정 방법은 기록된 언어중심으로 실행되며; “민족 인종racial ethnic”의 용어는 마치 백인이 평준인 것처럼 사용된다.

위의 보기들은 참여자들에게 교회가 백인 특권의식을 합법화하고 유지하는 방법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생각하여 보라는 질문에 대한 응답 중 일부이다.  

인종에 관한 세션은 크로스로드Crossroads 반인종주의 조직 및 훈련기관의 컨설턴트들이 인도하였는데 이 기관은 지난 30여 년간 인종차별을 해체하기 원하는 공공 기관들을 위하여 조직, 훈련, 및 컨설팅을 제공한 바 있다.  

Pew 연구센터의 자료에 의하면 “백인 성인의 70%가 인종차별은 그저 개인의 차별에서 온다고 생각한다”고 보여줌을 로리 애담스Lori Adams 컨설턴트는 말한다. 그녀는 인종차별의 더 정확한 정의를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인종에 대한 편견 더하기 시스템과 공공 기관의 권력 남용.    

“반 인종차별 다문화 기관 만들기”라는 제목의 본회의 세션에서 참여자들은 미국장로교회를 6개 단계의 연속체로 추구하여 “배타적”에서부터 “완전히 포함됨”으로 나누어 보았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교단은 그 가운데에 있다고 보았다.  

의견의 일치는 다음과 같다: “약속된 땅은 아직 멀리에 있다. 우리는 길 위에 있는 현재 진행형으로서, 아주 멀리 갔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많은 회중들이 인종차별을 이야기 함에 아직 동기부여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라고 한 참석자는 말한다, “특별히 여기에 다른 긴급한 관심사들이 있을 때는 더 합니다.” 

“백인 특권의식은 사회 속의 사람들 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크로스로드 컨설턴트인 제시카 바즈쿠에즈 토레스Jessica Vazquez  Torres는 말한다. “우리는 모두 조직적 인종차별의 공모자들 입니다.”   

흔히 백인교회들의 포용주의로 향하는 움직임의 시작은 외부의 문화적 변동에 대한 응답에서 출발한다고 토레스는 말한다. 그들은 “관련되도록 남기 위하여” 변화를 강요 받고 있다.  

어떤 교단들은 더 많은 비 백인 지도자들과 위원회 위원들을 모집함과 재조직을 통하여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그러나 “그저 재조직 만으로 그 곳에 도달할 수는 없습니다,” 토레스는 말한다. “우리는 문화를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저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기 보다는 서로 달라야 하는 필요성을 내부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인종차별에 관한 조직적 관점이 교육됨은 “엄청나게 중요한 도구”임을 아담스는 말한다. 그녀는 포럼 및 워크숍 혹은 교회 교인들에게 데비 어빙Debby Irving이 쓴 백인으로 깨어나기Waking Up White라는 책을 읽도록 장려함을 제안하고 있다. 어빙은 백인 여성으로서 조직적인 인종차별을 이해하기 위한 그녀 자신의 불편한 여정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인종차별을 다룸에 있어서 “우리는 개인적인 편견만이 아니라 시스템을 생각하여야 합니다,”라고 토레스는 말한다. “이는 우리가 서로를 좋아한다는 것 이상임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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