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정치 컨퍼런스 워크숍이 다룬 인종 폭력, 떠나는 교회들, 그리고 중간 공의회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

November 16, 2016

Louisville

패널 토의 제목은 다음과 같다, “떠나는 교회들—먼지가 가라 앉으면.” 이는 2016 미국장로교회 정치Polity 컨퍼런스가 제공하는 수 십 개의 워크숍 중 하나이다.  

그러나 패널리스트들은—6개 노회에서 온 노회총무들—청중들에게 말하기를 그들 역시 아직도 먼지가 가라 앉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이중 어떤 이들은 떠나는 회중과 아직 소송 중에 있다. 대부분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시도한다, “다른 이들과 이제는 어떻게 관계하여야 하는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는가?”

총회가 결정한 동성애자들의 목사안수 및 목사에게 동성 결혼식의 주례를 허락함을 시작으로 어떤 노회들은 십여 개 혹은 더 많은 회중들을 잃었다. 

다른 노회들은 오직 하나 혹은 두 회중을 잃었겠지만, 그들이 잃은 하나는—그 사이즈 때문에—노회 멤버십의 상당한 분량을 차지하고 있다. 어떤 노회들은 수백만 불에 해당하는 부동산과 작별을 한 곳도 있고, 동시에 어떤 곳은 떠나는 교회와의 재산합의를 통하여 노회 재정자원이 늘어난 경우도 있다.   

모든 교회들이 나쁜 관계로 떠나는 것은 아니라고 리하이 노회 서기인 마샤 하이맨Marsha Heimann은 말한다. 그녀는 말하기를 리하이의 떠나는 교회 중 하나는 아직도 노회와의 선교 프로젝트를 계속하고 있다고 한다.

샌프란시스코 노회 서기 캐서린 런얀Katherine J. Runyeon목사는 중간 공의회 리더들에게 희망을 갖자고 격려하며 말한다, “지금은 창조적인 전이의 시간으로서 많은 창조성을 허락하여 줍니다.”     

백인으로 깨어나기Waking Up White

222회 총회 (2016) 공동총회장인 드니스 앤더슨Denise Anderson목사와 잰 에드미스톤Jan Edmiston목사는—데비 어빙Debby Irving이 쓴 백인으로 깨어나기와 인종이야기에서 나를 찾기—책 토론회를 인도하였다. 이 책은 최근 시카고 노회 미팅에서 모두에게 나누어진 바 된다. 

 “그녀의 이야기는 많은 장로교인들의 공명을 울립니다,” 에드미스톤은 말하며 왜 이 책을 소개하는지 설명한다. “우리의 희망은 이 책이 대화를 시작하여 주길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저 독후감을 나누자는 것이 아닙니다. 저의 바람은 우리도 무엇인가 변화되는 것입니다.”

“인종에 대하여 우리가 나눈 대화는 지하창고 수준입니다,” 앤더슨은 말하며 그녀의 바람은 이러한 대화가 확장되어 서로 다른 배경과 인종 그룹들을 포함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한다. 그러나 백인 참여자들에게 조언하기를 아프리카 계 미국인들은 이러한 대화에 지쳐있기에 참여함을 망설일 수도 있다고 한다. 

한 워크숍 참여자가 말한다, “백인들은 그들 자신들이 스스로 배워야지 아프리카 계 미국인들이 인종차별에 대하여 가르쳐 주길 의존해서는 안됩니다.” 

공 서기와의 대화 Conversation with the Stated Clerk

“미국장로교회는 살아 있습니다” 총회 공 서기인 허버트 넬슨 목사는 중간 공의회 리더 그룹에게 전한다. 문제는, “아무도 이를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워크숍 중 한 세션에서 다양한 대화를 나누며 넬슨은 그가 갖고 있는 교회의 비전을 이야기하였고 질문에 응답하였다. 

“교회가 직면한 도전은 세상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관련됨에 있습니다,” 넬슨은 말하였다. 교회는 반듯이 관련이 되어야 하는데 “젊은이들만이 아니라 수명이 늘어난 노인들에 관하여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떠나는 교회들의 발자국이 남긴 상황을 나쁘게 보도하는 신문이 우려되는 리더들에게 넬슨은 말한다, “우리는 장로교 공헌에 대하여 대담하게 이야기 함을 시작하여야 합니다”—예를 들어, 어떻게 교단이 다른 나라의 교회들을 세우고 키웠는지, 그리고 그 교회들이 지금은 그들 사회에 강한 리더 및 사회정의의 목소리가 되었는지를 말한다. 그는 콜롬비아 장로교회가 그 나라의 평화를 이루기 위하여 애쓴 모습을 언급하였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우리가 전하지 않으면 알려지지 않습니다,” 넬슨은 말한다.

장로교인의 자랑스러운 것들은What Presbyterians like about being Presbyterian

최근 설문에 의하면 “장로교인들은 장로교인 됨을 자랑스러워 합니다,”라고 테나플라이(뉴져지) 장로교회 아일린 린드너Eileen Lindner목사는 “총회 사무국 위원회(COGA)가 주최하는 ‘전체교회 대화’에서 무엇을 배우는가”라는 제목의 워크숍 참석자들에게 말한다.

“더 중요한 것은, 이들은 장로교인으로서 다음과 같이 동일한 내용들을 좋아합니다: 전통, 우리의 정치, 개혁 신학,” 그녀는 말한다.   

자기 자신을 가리켜 “사회과학으로 훈련된 자”라고 하는 린드너는 미국장로교회의 정체성과 목적에 대한 온라인 설문지를 작성하도록 초청한 총회 사무국 위원회의 설문과정을 도와 일하였다. 응답들은 교단의 연구사무처에서 수집되고 분석되어 222회 총회(2016)에 보고되었다. 

“우리는 1,500개의 설문응답을 기획하였습니다,” 그러나 3,2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하였다고 린드너는 말한다. “저는 응답들로 인하여 흥분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오늘날의 교회에 대하여 생각하는 바를 우리에게 말하고 싶었던 겁니다.” 

응답들은 비록 목사와 장로들에게 무게를 실어주었지만, 린드너는 설명한다, “우리는 오늘날 교회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하였다고 확신합니다. 이는 지금 현재 유효한 가장 좋은 스냅 사진이라고 봅니다.” 

“우리 회중이 미국장로교회임이 왜 중요합니까?” 질문에 대한 최고의 응답들은 다음과 같다 (회수의 순서대로): (1) 연결성, (2) 정체성, 유산, 전통, (3) 신학 및 개혁 신앙, (4) 교회정치, (5) 세상과 우리 이웃을 도움, 그리고 (6) 생각하는 교회/교육 리더들.

두 개의 도전적인 신앙고백들 Two challenging confessions

신앙고백서가 교회의 중간 공의회에서 어떻게 사용되는가는 장로교 선교국(PMA)의 신학, 형성, 전도 사무처 담당 찰스 와일리Charles Wiley목사의 워크숍 주제이었다. 토론은 미국장로교회 신앙고백서에 가장 최근 첨가된 벨하 고백서와 1967신앙고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 두 개의 신앙고백들은 신앙 고백 및 죄의 고백 둘 다 입니다,” PMA의 예배담당 데이빗 갬브랠David Gambrell목사는 지적한다. 와일리는 추가로 말한다, “이들은 또한 행동으로의 부름입니다.” 

“사람들은 저에게 항상 묻습니다, ‘벨하에 새로움은 무엇입니까?’” 와일리는 말한다. “벨하의 많은 주제는 다른 신앙고백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더하기를, 벨하는 다른 고백서에는 없는 가난한 자들을 위한 하나님의 관심에 대하여 강한 성명을 포함하고 있다고 한다: “하나님은 불의와 반목이 가득한 세상에서 특별히 궁핍하고 가난하고 억압받는 자들의 하나님이시다.”

장로교인들이 스스로를 “가난하고 억압받는 자”들로 동일시 하지 않기 때문에 와일리는 말한다, “저는 이 문장이 나를 향하신 하나님이 누구신지 장로교인들에게 묻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또 다른 강력한 성명이 벨하에 있음을 제안한다: “연합은 사람들과 집단 간의 분리, 증오, 그리고 미움은 그리스도께서 이미 정복하신 죄라는 것을 세상이 믿을 수 있도록 명백히 보여져야 한다.” 

연합이 어떻게 보여져야 함은 도전이다, 와일리는 설명한다. “장로교인들은 흔히 삶의 실천보다는 사물의 아이디어에 만족합니다. 우리는 행동보다는 공부 및 성명서 만드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  

와일리는 1967신앙고백을 인용하여 노회 미팅을 폐회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좋은 권면charge을 소개하였다: “교회는 확고한 소망으로 부분적인 성과를 넘어서 하나님의 마지막 승리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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