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역 장로가 되는 과정에서 안수및 위임을 위한 헌법 질문들을 받았을 때에 내 마음에 정말 울림이 되었던 질문들은 그리스도를 섬기는 일에 협력자들이 되는 것에 대해 언급하는 질문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