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세상의 사건들이 혼돈 속으로 소용돌이 치는 것처럼 보입니다. 지난 몇 달 동안 들었던 질문입니다: "요즘 뉴스에 어떻게 대처합니까?" 이 세상에서 제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는 선함goodness 또는 신God-ness의 죽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의 머리를 떨구고 그저 울기를 원하는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위하여 눈물을 흘리셨던 때로부터 가끔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울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우울증, 좌절감, 절망이 나를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는 하나님과 제 자신을 비롯하여 누구에게나 좋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러하듯이 우리를 둘러싼 사랑하는 이 세상에서의 지금 이 시간에 저는 자신의 탄력성 있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다음은 보다 견고하게 그리스도와 같은 방식으로 응답할 수 있는 저의 태도를 갖추도록 돕는 한 가지 방법입니다. 몇 년 전 교회 수련회에서 우리는 행동가, 감성가, 또는 사상가의 세 가지 유형 중 하나를 자신의 성격으로 식별하도록 요청 받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로서 하나님은 우리를 세가지 모두로 부르고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은 이 중에서 지배적인 성격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쉽게 자신을 주로 감성의 사람으로 인정했습니다. 저는 감정을 통해 세상을 처리합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의 감정에 민감하며 다른 사람들과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 그 날 저의 앞에 앉아있던 나이든 친구는 자신을 행동파라고 밝혔습니다. 저는 놀라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거의 불평없이, 열심히 일하고 있으며, 견고하고 충실한 세대의 사람입니다. 수백 명을 주최할 공동체 축하 행사를 위해 일군을 원하십니까? 그녀는 이 행사를 위해 굽고, 요리하고, 조직을 도울 것입니다. 그녀는 피곤할지언정 모든 일을 잘 마무리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