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hurchwide Letter Concerning Amendment 10-A (Korean)

미국장로교 (PCUSA)  소속 교회에게 드리는 글

 주 안에서 형제 자매된 여러분들께,

 은혜와 자비와 평강이 여러분 가운데 풍성하기를 기원합니다 (유다서 1:2).

안수 기준에 관한 찬반 토의는 지난 30년동안 미국장로교회 교인들이 힘들게 다루어왔던 사항입니다.   우리는 모든 교회와 모든 교인, 집사, 장로, 그리고 말씀과 성례전의 목사들이 함께 목회의 은사들을 나눌 수 있는 장소를 찾으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물론, 동시에 우리들은 모든 교회, 교인, 집사, 장로, 그리고 목사들의 뜻이 존중되는 것을 추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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