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embering a biblical narrative that shapes our interfaith commitments - Korean

우리의 종교 간 약속을 형성하는 성서적 이야기 기억하기:
종교 간 나눔을 통한 다리 놓기

By J. Herbert Nelson, II
총회 공 서기

우리 주님이시고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인사 드립니다.

미국장로교 총회사무국(OGA)에 공서기로 근무 한지 한 달이 지나서 보니 우리 교단에 지식이 풍성하고 헌신이 투철한 하나님의 종들이 계신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전화, 카드, 이메일, 편지, 텍스트, 트윗, 그리고 음성녹음으로 후원과 기도를 전해 주셨습니다. 우리 교단이 앞으로 가야할 여정에 대한 지원의 목소리에 감사드립니다. 이 역사의 순간에 미국장로교단을 인도하게 됨에 특권과 겸손을 동시에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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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amos una narración bíblica que moldea nuestros compromisos interreligios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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