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omination in prayer for former GA moderator - Korean

January 12, 2015

Louisville

전 미국 장로교 총회장을 위한 범 교단적 기도

우리는 제 212차 (2000) 미국 장로교 총회장이었던 이승만 목사님을 위해 안타까운 심정으로 미국 장로교 성도들과 친구들이 함께 기도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교단과 에큐메니칼 리더이신 이승만 목사님이 매우 빠르게 퍼지고 있는 암과 투병하고 계십니다. 그의 가족들에 의하면 그는 호스피스 병동으로 옮겨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승만 목사님은 아시안-어메리칸으로서는 첫 번째로 미국 장로교 총회장으로 섬기셨고, 내셔널 스탶 리더이셨으며, 1992-1993년까지 내셔널 교회 협의회 (NCC)의장이셨습니다. 그와 그의 아내 해선, 그리고 그의 자녀들인 애나와 피터와 미나를 사랑과 기도로 감싸줍시다.

미국 장로교 정서기 그래디 파슨스 목사

미국 장로교 제 221대 총회장 히쓰 레이다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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