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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byterian News Service

미국장로교 통합기관 구조가 윤곽을 드러냄

총회 정서기 겸 상임 대표가 이를 기관 직원들에게 공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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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byterian Center stained glass

November 7, 2025

Rick Jones

Presbyterian News Service

수개월 간의 분별과 회의, 기도의 과정 끝에, 새롭게 구성되는 미국장로교 통합기관의 지도부는 새로운 조직 구조와 사역 체계를 직원들에게 공식적으로 공유했다. 이번 계획은 사역의 구조와 배치에 대한 변화를 요구하지만, 현재의 사역들은 계속 진행되며 인력 감축 계획은 없다.

총회 정서기이자 통합 기관의 상임 대표인 오지현 목사는 “사역과 협력 측면에서의 이번 새로운 조율을 통해 우리는 미국장로교 안팎에서 더 나은 협력 동반자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 변화를 통해 협력 기관 및 조직과의 협력 뿐만 아니라 교단 기관 내 협력을 촉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책임, 신뢰, 지속가능성을 갖춘 조직으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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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d Clerk of the General Assembly Jihyun Oh
오지현 목사

지난 9월, 통합위원회는 새로운 조직을 네 가지 사역 분야로 나누어 승인했다. 이번 주에 오 목사는 이 4개의 사역 분야 책임자들과 그 하위 사역 분야와 책임자들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교단의 삶과 증언: 배리 크리치
    • 옹호 및 증언
    • 총회 지원
    • 해석과 소통
    • 지도자 양성
  • 미국장로교 내부 협력관계: 코리 슐로저-홀
    • 중간 공의회 연결
    • 회복적 정의
    • 신실한 혁신
    • 중간공의회 보조금
    • 스토니 포인트 컨퍼런스 센터
  • 미국장로교 외부 협력관계: 미엔다 우리아르테
    • 범교회 및 범종교 관계
    • 세계교회일치 파트너십
  • 조직 기획 운영: 케리 라이스
    • 재무 계획 및 효율성
    • 운영 및 회의 지원
    • 조직 개발

오 목사는 이 사역이 대표성과 온전한 참여라는 장로교 가치에 기초하고 있는 네 가지 핵심 가치에 의해 형성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새로 조직된 기관은 가변성, 신뢰성, 학습능력, 용기에 기반을 두고 있다. 또한 이 기관은 다음의 다섯 가지 우선순위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활력있는 중간공의회, 제자 교육과 지도자 양성, 교단의 삶, 회복적 정의와 증언, 통합.

"새로운 모델로 전환하는 데 시간이 걸리고 유연성을 발휘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하지만 세상과 교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변화 속에서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참여하는 것, 즉 하나님께서 지금 이 시대와 이 지역에서 하시는 모든 일에 참여하는 것이며, 그것이 바로 기관과 교회로서 진정 해야 할 일이라고 믿습니다. 이 여정을 계속하는 동안 기도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구조는 11월 17일 주에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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