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섬기는 회중에는 많은 사역장로들이 있고 안수 및 위임예배 주일에는 그 모습이 명백하게 드러난다. 신임장로를 위해 손을 얹고 기도하기 위하여 회중의 약 절반이 앞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나는 지난 수 십년 동안 우리 교회 리더십이 구름과 같은 증언자들과 함께 안수사역에 입문한 사실을 사랑한다.  우리 500여명의 회중에게는 높은 퍼센트의 사역장로가 있기에, 당회 시무임기가 끝나고도 교회의 삶, 그리고 리더십과 연계되는 방법을 그들을 위하여 찾음이 매우 중요하다. 옛 금언은 틀린 말이 없다: 한번 장로는, 영원한 장로이다. 그들의 집단적인 목소리는 사역에서 앞을 향하여 나아감에 중요한 사항이다.       여기에는 우리의 회중이 그들의 집단적인 역사와 지식을 두드림에 다음과 같이 세 가지 특유한 방법들이 있고, 이는 또한 그들이 당회 시무기간을 마친 후 오랫동안 교회에서 중요한 리더로 남을 수 있는 진리를 보강함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