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딩스-러브조이 노회의 가장 큰 교회가 미국장로교 교단을 신중하게 떠났다. 다른 한 교회는 1백만 달러의 채무를 이행하지 않았다. 노회 직원 전체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노회 사무실 건물이 매각되었다. 노회는 파산 직전에 있다. 제3장로교회 목사이자 6월 16-23일에 열리는 223차 총회(2018) 지역 조직위원회(COLA)의 공동 위원장인 시드릭 포티스Cedric Portis 목사는 "우리는 포기할 수 있는 심각한 시점에 있었습니다.  포티스Portis는 2월 6~8일 회의에서 총회 사무국 위원회(COGA)에 "저는 떠날 수 있었습니다"라면서 "그러나 우리 회중들에게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고 그저 살아남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는 번성할 것"임을 말하였습니다." 크레그 하워드Craig Howard 목사는 약 1년 전에 Giddings-Lovejoy 노회 총무로 도착했다. "저는 이 모든 것을 살펴본 후 어떤 사람이 '총회가 세인트 루이스에 옵니다'라고 말하였고 저는 '정말로!?!?!'라고 응답했습니다." 하워드는 COGA에게 말했다. 그러나 총회 준비는 노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하워드 총무는 말한다, "총회가 옵니다!"라는 표어로 우리에게 도전하고 우리를 지지해 준 허버트J. Herbert [Nelson, II] 에게 감사드립니다." 사람들은 장로교인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교단이 지지하는 것이 무엇인지, 사람들이 공통의 목적을 위해 함께할 때 그것이 의미하는 바를 배우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