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빌
성인 마리아 카타리나 카스퍼

성인 마리아 카타리나 카스퍼

루이빌 – 많은 사람들이 가족 역사에 매료되어 있다. 그러나 매일 조상 중 한 명이 로마 카톨릭 교회에 의해 정식으로 시복시성 되었음을 아는 것은 아니다. 최근 노마 티만Norma Thieman에게 일어난 일이다.

티만Thieman은 총회 사무국의 전체교회 사역부의 사무 보조원/기록 사무관이다. 새로 성인이 된 마리아 카타리나 카스퍼Maria Katherina Kasper는 먼 친척인 그녀 할머니의 사촌이다.

"저는 그녀를 구글에서 조사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인터넷에서 그녀를 찾은 적이 없고 결코 그녀에 대해 생각해 보지도 않았습니다" 라고 말했다. "저는 무언가 건질 수 있을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본 첫 번째 기사는 다가오는 시복시성에 대한 뉴스였습니다."

Thieman과 그녀의 사촌들이 말하는 메리 캐서린 수녀는 독일 로마 카톨릭 신앙에서 자랐다. 1820년 농민 가정에서 태어난 카스퍼는 수녀가 되기를 열망하였고, 그녀의 경제적 상황과 오빠 및 아버지의 죽음은 그 꿈을 지연시켰지만 그녀의 목표는 멈추지 못하였다고 티만은 말한다.

"그녀는 매우 가난한 가정에서 자랐고 항상 수녀가 되고 싶어 했지만 그녀가 가입 할 수 있는 수도회가 없었기 때문에 처지가 비슷한 소수의 여성들과 함께 바닥에서부터 자신의 수도회를 만들었습니다" 라고 Thieman은 말했다.

카스퍼Kasper는 가톨릭 교회 내에 사도적 여성들의 모임인 가난한 여종(PHJC)의 창시자 중 한 사람이다. 그 초점은 가난하고 병든 자들과 어린이들에 대한 사역이다. 독일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미국, 멕시코, 영국, 네덜란드, 인도, 브라질, 케냐, 나이지리아에서 사역 지원을 제공하며 성장했다.

카스퍼Kasper는 5년 연속 수녀원장으로 복무했으며 1898년 독일 서부의 Dernbach 수녀원에서 사망했다. 그녀의 성인화 과정은 1940년대에 시작되어 1978년 교황 바오로 6세에 의해 시복되었다.

"우리는 그녀가 시복 되었음을 알고 있었고, 저는 혈연과 관련된 것이 영광이라고 느꼈습니다" 라고 티만은 말했다. "정말 좋았습니다. 이런 가족 역사를 가진 사람들이 또 있을까요?"

시복시성 과정은 개인의 사역과 관련하여 기적이 일어 났을 때 시작된다. 카스퍼의 경우 PHJC와 관련된 두 가지 기적이 있다.

노마 티만은 그녀의 조상인 마리아 카타리나 카스퍼의 사진을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남편 Bob(왼쪽)과 Kevin Herrmann(오른쪽) 및 독일 교구와 함께 들고 있다.

노마 티만은 그녀의 조상인 마리아 카타리나 카스퍼의 사진을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남편 Bob(왼쪽)과 Kevin Herrmann(오른쪽) 및 독일 교구와 함께 들고 있다.

가톨릭 교회에 따르면, 첫 번째 기적은 1940년대 인도에서 발생한 수녀의 결핵 치료였다. 두 번째 기적은 2011년 인도에서 오토바이 사고로 중상을 입은 남성에게 일어났다.

"그는 척추 골절과 다른 내부 부상을 포함하여 여러 개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는 혼수 상태에 빠졌고 의식을 회복하면 생존을 위해서 여러 가지 수술이 필요할 것이라고 의사들은 말했습니다. 그것은 긴박한 상황이었습니다" 라고 Thieman은 말했다. "수녀원의 모든 사람들이 기도하였으며, 사흘 만에 남자는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바티칸은 그의 의사와 면담을 하였고, 엑스레이 및 그의 파일을 검토한 후 그의 치유가 의학적으로 설명이 안 된다고 결론을 지었습니다."

티만Thieman은 바티칸에서 개최 될 시복시성이 불과 몇 주 밖에 안 남았음을 알게 되면서 그녀와 남편은 입장권을 구하기 위해 분주하였다. 그것을 확보한 후, 그들은 10월 중순 로마로 떠났다.

"티켓을 소지했다고 자동 입장이 허락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5만 개 이상의 티켓을 나누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루 전 도착하여 성 베드로 광장을 조사했습니다. 다음날 미사는 오전 10시 또는 10시 30분이었고 우리는 4시간 일찍 도착하였지만 이미 긴 줄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교황 바오로 6세를 비롯한 일곱 명의 시복시성을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Thieman은 그녀와 그녀의 남편이 Kasper가 속한 독일 교구 그룹 옆에 착석하였고 2시간 동안 진행 된 미사는 매우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저는 거기에 있음으로 매우 겸손해 졌습니다" 라고 그녀는 말했다. "음악은 아름다웠습니다. 교황은 라틴어로 미사를 집례했고 저는 하느님의 영감을 느꼈습니다."

티만은 카스퍼와 그의 사역에 대한 경험과 독서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한다. "우리에게는 기회와 선택이 제시됩니다. 우리가 선택한 일은 세상에서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메리 캐서린 원장수녀님이 비천한 곳에서 시작하였음이 놀라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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